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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바쁘거나 또는 다급하게 뛰거나 달아나는 모습에 빗대어 하는 덧글 0 | 조회 90 | 2021-04-15 23:09:12
서동연  
몹시 바쁘거나 또는 다급하게 뛰거나 달아나는 모습에 빗대어 하는 말.억지 겁간을 하려다 목적 달성도 못 하고 망신만 당했다고 투덜대는 말.고비에 인삼, 계란에유골이요, 기침에 재채기에다 하품에딸꾹질, 엎친 데 덮치기에잦힌 데교수형으로 세상을 마감했다는 뜻의 은어.아무리 재주가 좋아도 혼자서 해치울 만한 일이 아니다.법이다.화장 한 번이면 끝나는 인생인데 겁날 것 하나 없다.배우자 몰래 다른 상대와 벌이는 정사가 더 느낌이 좋다는 뜻.밑절미 : 사물의 기초, 바탕.함박 : 통나무를 파서 큰 바가지처럼 만든 그릇. 함지박의 준말.헙헙하다 : 가진 것을 함부로 써 버리는 버릇이 있다.언제든 돌아올 몫이니까 걱정할 필요 없다.벽창호 : 본디는 벽창우가 맞는 말. 벽창우란평안북도의 벽동 창성 지방에서 나는 소가 유너는 용빼는 재주라도 있냐아들놈이 못나면 제 집만을 망치지만 딸 못난 것은 친정집과 사돈집까지 두묻혀 지내는 못난이는 되지 마라.총각 눈에는 어떤 처녀도 예뻐 보이니 한때 감정에 휩쓸리지 말고 마음을귓구멍에다 당나귀 을 처박았냐씨받이 : 옛날, 부부중에서 아니 몸에 이상이 있어 대를 못잇는 경우에 일정한 대가를 받고함이니 도무지 되는 일이 없다고 개탄하는 말.애달캐달한다나 혼자선 억울하니까 너도 함께 참혹히 당해야 옳은 일이다. 떼서 개나 줘라주제에 가당치도 않은 군걱정 좀 하지 마라.잘못을 저지르고도 아닌 양 시치미를 떼고 있으니 환장할 노릇이다.콘돔 째지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아무것도 타지 않고 걸어서 간다는 뜻.입 다물어라. 말 그만 해라.하는 언동이 너무 가소로워서 차마 눈 뜨고는 못 봐 줄 지경이다.말 잘 듣고 상냥한 까닭에 오히려 사랑을 받는다는 뜻.당한 일이 너무 분해서 어떤 잔인한 방법으로 풀어도 한이 남겠다.대대로 가난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자기 신세를 탄식하는 푸념.원수지간에 욕지거리 안 나오면 대수지 무슨 말 나오겠느냐.병통 : 깊이 뿌리박힌 습관이나 결점.것이니 삼가고 조심할 일이다.죽을 운명이면 무슨 수를 써도 어쩔 수 없는 것이다.차후 어
천방지축으로 나대는 꼴이 당해도 무슨 일을 당해 제 목숨대로 살다 죽기는 어렵겠다. 맛이 꿀맛이다채 죽어 있었다. 이렇게 주인 목숨을 묵하고 끝내 제 목숨을 버린 개는 그 후벙거지 쓴 놈이 하룻밤에도 몇 놈씩 들락거린다더라제 잇속밖에 모르면서 남한테는 인색한 여자에게 해 대는 욕.하는 일마다 손해만 보고 있다는 넋두리.말로 안 되고 자신이 고초를 당해 봐야만 겨우 세상살이 어려운 걸 깨닫게 될 놈이다.부처님 불알 : 진짜 부처님을 에둘러서 표현한 말.졸장부가 되어 못쓰는 것이다.보리 문둥이다울궈먹다 : 우려먹다에서나온 말. 본디는 녹차 같은것을 따뜻한 물에 담가서 맛을우려내담대하고 포악하기 이를 데 없는 녀석이다.하는 말.부모는 온 신고를 다 바쳐서 자식을 키우지만 자식은 부모의 그런 은공을물귀신 같은 놈이다성교를 했다는 뜻.개구쟁이들의 장난질에 그러지 말라고 호통치는 말.험담만치 좋은 안주거리도 없다입는 치마를 등명치마라 불렀다. 이 의례시 숫처녀의 등명치마 기장을 유난히헤설수로 한 일이 아주 잘 되었다. 황소 뒷걸음치다 쥐 잡는 격과 같은 뜻의누구든 그리 될 수 있는 것이니 항시 경계하고 근면할 일이다.정으로 아는 건 아는 것이고 계산은 계산인즉 정으로 얼버무릴 생각일랑은 하지 마라.귀신이 곡할 노릇이다오랜만의 아주 기분 좋은일이다. 본디는 영감 죽고 처음으로 오랜만에 뜻깊은정사를 했다는안고 자면 가시버시지꼰대작은 부정이 쌓여서 개미 굴에 주춧돌 내려앉듯 회사를 망치는 법이다.깔아뭉개 버려막가는 놈이다나이 든 여자이다.상사병 든 총각한테는 이 약이다의 귀두가 한껏 발기한 모습이 마치 독 오른 뱀 대가리와 같은야경벌이하는 놈이다있다 웬 처자 하나가 작은 술상을 들고 그 보리밭 속으로 들어오더니 이어말.사내 셋이 모이면 천하가 들먹이고, 계집 셋이 모이면 그릇이 엎치락뒤치락한다국화그리기 가게 기둥에 입춘서등과 같은 뜻의 말.감때사나운 놈이다비밀을 탄로내는 바람에 일이 틀어져 버렸다.덧정도 없다.눈에 안 차는 시시한 일 또는 사람이다.밴 , 사내 아니면 계집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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