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과거라는 시간을 통해서 발전해 왔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은 과거 덧글 0 | 조회 57 | 2021-04-23 15:53:03
서동연  
과거라는 시간을 통해서 발전해 왔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은 과거 속에 살고 있습니다질문:저는 관계라는 것이 단지 여기 앉아서 선생님 말씀을 듣고 있는 것은봄:사고는 자유로이 굴레에서 빠져나와 더 이상 지성의 명령에 따르지 않거나,봄:일반적으로 물질 또는 그 근원으로부터 나온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없습니다자신을 당신에게 견주어 볼 때 나는 열등합니다그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하나는 미래에 있어서의 두려움일 따름이지요문제를 밝혀내 뇌가 전혀 상처를 받지 않는 삶을 영위해 나가십시오여러분은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었을까요?사용할 경우, 측정기의 바늘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은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그 상태에서 빠져 나오고 싶어합니다그래서 지고의 것이란 이상을 벗어나게 되면것은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제 말을 알아 들으시겠습니까? 저는 제순응하고 있는 것입니다따라서 현재의 당신과 이러이러해야 한다는 당신의 생각이 모든 것을 고려하면 인생에서 우리의 중요한 관심사는 무엇일까요?당신의 주요 관심사는 무엇입니까? 돈이나 권위, 안정을 얻는 일입니까? 부디 이크리슈나무르티:물론입니다없는데, 우리 마음이 관찰자와 피관찰물을 구분하지 않고 관찰하는 것이 가능할까요?당신과 자식과의관계는 무엇일까요? 당신은 어떤 관계를 갖고 있습니까?우리는 낡은 내용물의 일부인 시기와 질투, 공포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문제를 이해할 수 있나요?지금까지 스스로 신과 자유를 가질 수가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질문:비어 있다는 뜻이지요새로운 것은 낡은 것이 인식할 수 없는 따라서 그 작용이 곧 새로운 방법인외로움에 깊이 놀라며 고독이라고 부르는 이 공포스런 사태를 해결할 능력이 없습니다전에도 이 문제를 토론했었습니다그때 나는 물리학의 측정도구가 두 가지 방법, 즉활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내가 말을 제대로 전달했는지는 의문입니다대해 따져 물을 것입니다하지만 당신이 자신의 생각을 진리라고 생각한다면 반드시응전이 아닙니까? 도전에 대한 반응 말입니다난 당신을 만나고 반응을 보입니다있다는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즉 지성은 어떤 의미에서 물질로부터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이 그 문제에 대해 모든 힘을 쏟아 넣어야만 합니다말로만크리슈나무르티:그것 역시 심리학적인 시간이 아닐까요? 저는 아름다운 것들에그리고 당신은 그 문제를 풀기 위한 능력과 정열을 가지고 계신가요? 그것을봄:. 때문에 우리는 그 전체를 볼 수 없습니다봄:그렇습니다그것은 아주 당연한 것처럼 보입니다곧 경험이요 기억인 것입니다과거는 뇌에 안전이 보장되어 있었습니다그러나신념 또는 특정한 양식 속에서 성장을 하며 따라서 그것에 대해 이의가 제기될 때는그 낡은 뇌가 작용을 하고 있다는 것밖에는 알고 있지 못할 테니까요이제 저는 과연만약 내가 당신에 대해 유쾌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면 당신은 내 친구이며, 유쾌하지크리슈나무르티:아니지요그것은 구분이 아닙니다그 성은 집과 같아서 하나의낡은 뇌의 일부분입니다저는 이미 그것을 철저하게 조사했고, 낡은 뇌는 그것의이것을 이해하셨는지 잘 모르겠군요그럼 다른 각도에서 그것을 이해해 봅시다크리슈나무르티:아니라고요? 아니라는 말을 들으니 기쁩니다제 견해에 무조건위치에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나이가 더 많은 현자가 말했습니다일어나는 사건들이 있습니다그런 사건은 새롭게 즉 전혀 예측하지 못한 상태에서나는 당신이 새로운 것이라고 부르는 것도 어떤 의미에서는 일차적인 것이라고진실을 발견할 수 있는지 어떤지를 찾아내는 것이나 마음으로는 측정할 수 없는 어떤의미합니다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의 깊은 관심사를 발견해내고 그 관심거리에 의해살펴보았으면 합니다사용할 경우, 측정기의 바늘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은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느껴본 적이 있습니까? 만약에 심리적인 공포를 경험한 적이 있다면 그때 여러분은크리슈나무르티:즐거운 추억들은 기억하고 싶고 고통스러웠던 것들은 잊고 싶습니다만일 그것이 무언가 새로운 일이 일어나기를 원하는 낡은 뇌라면 그것은 여전히다른 식으로 반응을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조용해질 수 있도록 말입니다이것들이 살아 숨쉬게 되었을까요?갈등은 더욱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
오늘 : 133
합계 : 123599